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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릭스는 AI와 BRICK(든든한 친구)가 만나 탄생했습니다.
AI 시대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사람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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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높이와 현장의 깊이로,
체감 가능한 AI 혁신을 만들어갑니다.

기술의 높이와 현장의 깊이로,
체감 가능한 AI 혁신을 만들어갑니다.

아이브릭스는 고객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데이터 준비부터
지능형 에이전트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특성에 최적화된
AX(AI Transformation) 환경을 정교하게 설계합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합니다.

아이브릭스가 만들어가는 오늘의 기술,
내일의 가치를 담은 생생한 기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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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이브릭스2025 성남시 청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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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2020년에도 성남시 청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된 적이 있는데요.

    또다시 2025년 성남시 청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되기까지

     

    2022년 청년친화강소기업 &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선정

    2023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선정

    2024 여가친화기업 & 한민국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선정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용 창출을 위한

    활발한 채용 활동 및 일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해 왔는데요~🌱

     

    아이브릭스 2025 성남시 청년 고용우수기업 선정에 대한

    자세한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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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일 수요일

    아이브릭스깊은 시상식에 참가했습니다🏆

     

    바로 2025 대한민국 SW 기술인상시상식인데요.

     


    대한민국 SW 기술인상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연구자의 기여를 조명하고,

     

    기술 중심 산업 생태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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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한민국 SW 기술인상 시상식에는

    총 10명이 수상자가 참석했는데요.

     

    아이브릭스는 연구소 박호진 연구소장님께서

    전자신문사장상을 수상하시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박호진 연구소장님은

    한국어 LLM '세레브로'와 AI 솔루션 상용화를 통해

    국내 AI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렸으며,


    특히 한국어 언어처리(NLP)와 검색·분석 기술을 결합한

    실질적 AI 적용 성과가 높게 평가되어 해당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는데요.

     

    2025 대한민국 SW 기술인상 시상식 후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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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찾아온 12월!

    오랜만에 IB딴짓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정말 꿈같은 일이 있었죠.


    바로 10월 추석 '황금연휴'🌟

     

    아이브릭스 임직원분들도 이번 황금연휴 덕분에

    남은 하반기를 더 힘차게 보낼 수 있었는데요.

     

    보고 싶었던 가족들과 함께 내내 먹기만 하고

    입만 움직였던 연휴를 보내고 나니

    남은 건 무거운 몸...!!!

    장사원은 확신했습니다... 저만 이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요.

     

    그래서 준비한 아이브릭스 하반기 IB딴짓

    황금연휴와 함께 보내버린 <황금핏을 찾아라!🔑>

     

    아이브릭스하반기IB딴짓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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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요즘 날씨 너무 덥'구'

    게다가 습하기까지 하'구' 

    비도 왔다가 말았다가 하'구'

    조금 혼란스러운 여름을 보내고 계시'구'...

     

    왜 자꾸 '구구구' 하냐구요?🕊️

     

    지난 7월 4일(금) 아이브릭스가 9주년을 맞아 진행한 

    창립기념일 행사 현장을 자랑하려'구'요!😍 


    아이브릭스 9주년 창립기념일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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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축 비용·기간 획기적 단축… 클라우드 기반의 ‘살아있는(Live) 행정 서비스’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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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 기반 언어 처리 전문 기업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포항시 홈페이지에 생성형 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구축 완료하고, 지난 2월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항시 챗봇은 클라우드 환경을 통해 제공되는 구독형(SaaS) 챗봇 서비스로, 기존 온프레미스 방식 챗봇이 가진 초기 구축 비용 부담과 장기 사업 기간, 유지관리의 한계를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포항시는 보다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행정 챗봇 운영 환경을 확보하게 됐다.

     

    아이브릭스는 그동안 대구시, 인천시, 용인시 등 다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NLU 기반 행정 챗봇을 구축·운영하며 축적한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항시 행정 환경과 시민 이용 패턴을 분석해 이번 챗봇 서비스를 구현했다. 단순한 시스템 구축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의 운영 효율성과 확장성을 고려한 서비스 구조 설계에 중점을 뒀다.

     

    포항시 챗봇은 시민 문의가 가장 많은 여권 민원을 비롯해 복지·환경, 건설·교통 분야를 우선 적용 대상으로 선정했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핵심 행정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향후에도 아이브릭스의 운영 서비스를 통해 적용 범위와 상담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운영 방식 역시 기존 챗봇과 차별화됐다. 포항시 담당자는 자료 업로드 방식으로 행정 데이터를 손쉽게 추가·수정할 수 있어 제도 변경이나 신규 업무 발생 시에도 빠르게 챗봇 응답에 반영할 수 있다. 또한 아이브릭스는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를 한 화면에서 질문하고 답변받을 수 있는 운영 전용 Q&A 페이지를 제공해 담당자의 관리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이브릭스 장혁준 서비스운영 본부장은 “포항시 챗봇은 비용 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와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구축형 챗봇과 차별화된다”며 “일회성 구축으로 끝나는 시스템이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라이브(Live)한 행정 챗봇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여러 지자체와 구독형 챗봇 서비스 도입을 논의 중”이라며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생성형 AI를 도입할 수 있고, AI 활용을 위한 출발점이자 빠르게 변화하는 생성형 AI 기술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릭스는 중소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부담 없이 고성능 생성형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SaaS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격차 없는고품질 AI 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능형 민원 서비스의 표준'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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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와 산학관 협력 결합해 지역 Art&Tech 생태계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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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릭스는 (사)한국벤처혁신학회와 지역 문화예술 거점을 중심으로 한 Art&Tech 플랫폼 구축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협약은 아이브릭스의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서비스 구현 역량과 한국벤처혁신학회의 지자체 연계형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및 연구 확산 역량을 결합하여, 지역(지자체) 문화예술 아트밸리 등 지역 문화 거점을 중심으로 Art&Tech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기술·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 자산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지속 가능한 Art&Tech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자체·산업·학계가 연계된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는 ▲문화예술 아트밸리 기반 AI Art&Tech 서비스 공동 연구 협력 ▲지역(지자체) 특색을 반영한 서비스·콘텐츠 공동 기획 ▲Art&Tech 특화 플랫폼 구축 및 적용 ▲지역(지자체) 아트밸리 조성 및 브랜드 확산을 위한 협력 ▲성과의 공동 활용 및 후속 협력 확대 ▲AI기반 학사 행정지원 서비스 공동 연구 협력 및 확대 등이다.

     

    아이브릭스는 생성형 AI 및 AI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콘텐츠의 디지털화, 인터랙티브 서비스 구현, Art&Tech 플랫폼 기술 설계 및 구현을 담당하며, 지역 문화자산이 기술을 통해 확장·재해석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벤처혁신학회는 벤처·혁신 분야의 학술 연구 경험과 지자체·산학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 아트밸리 조성 과정에서의 기획·연구 협력과 성과 확산을 지원하고, Art&Tech 기반 지역 혁신 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Art&Tech 플랫폼 협력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행정 분야 혁신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며, 향후 AI 기반 학사정보 시스템 등 다양한 융합 협력 과제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브릭스 채종현 대표는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 기술을 문화예술과 지역 혁신에 접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아이브릭스는 현재 한국문화정보원 사업을 8차까지 수행하며 전국 박물관·미술관 등에 안내 로봇 및 AI 기반 서비스 구축 경험을 축적해 왔고, 이러한 문화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Art&Tech 플랫폼을 통해 지역 문화가 새로운 가치와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벤처혁신학회 전인오 학회장도 “지자체와 산학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Art&Tech 기반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협력이 지역 혁신 모델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Art&Tech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하고, 다양한 후속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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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단추 기술력, 대학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표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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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인공지능(AI) 및 에듀테크 전문기업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최근 서울대학교와 상명대학교의 주요 디지털 교육 혁신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대학 분야 생성형 AI 기반 학사지원 시스템 구축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회사가 지난 수년간 쌓아온 교육 데이터 기반 추천·검색 기술, 그리고 EBS ‘단추’ 서비스 구축·운영 경험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EBS 단추 서비스에서 축적된 기술력, 대학 디지털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

    아이브릭스는 2018년부터 EBS와 함께 단추 서비스의 구축과 운영을 전담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 데이터 환경에서 추천·검색 기술을 고도화해왔다. 초기에는 고등학생 대상 챗봇·학습 추천 기능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초·중·고 전 학년이 사용하는 대규모 플랫폼으로 성장해 일일 수백만 건의 검색과 추천이 이뤄지는 국가 교육 인프라 수준의 서비스로 발전했다.

     

    특히 단추 서비스는 학습자의 수준과 패턴을 반영한 개인화 추천, 성취도·목표 기반의 학습 설계 기능, 대규모 교육 문항·교과 데이터에 최적화된 검색·매칭 엔진 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사실상 국내 학생 대부분이 사용하는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교육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 모델링 노하우, 현장 중심의 UX 설계 능력은 이번 서울대·상명대 사업에서도 뚜렷한 경쟁 우위 요소가 됐다.

     

    서울대학교 사업 - 스누지니 고도화, 생성형 AI 기반 전공·교과 추천 시스템 구축

    서울대학교 지능형 학사정보 서비스 ‘스누지니(SNU Genie)’는 교과목·교수·전공 검색, 개인 맞춤형 교과목 추천, 학업이수 현황 제공, 학생설계전공 교과과정 설계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학생 중심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은 스누지니 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학생이 자신의 학업 현황과 진로 방향에 맞는 전공·교과 정보를 보다 직관적이고 효과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전공 로드맵과 교과 추천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학생의 질문과 학업 상황에 맞는 맞춤형 안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주요 과업으로는 △AI 기반 전공 로드맵 자동 생성 △전공·교과목·비교과 영역에 대한 검색 및 추천 기능 고도화 △스누지니 UX·UI 전면 개편 등이 포함된다.

    기존에는 전공 추천과 교과목 추천이 각각 분리된 화면에서 개별적으로 제공됐으나 이번 고도화를 통해 생성형 AI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 학생이 어떤 전공과목을 들어야 할지 질문하면 관련 전공과 교과목, 이수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로드맵이 자동으로 제시되며, 복잡했던 추천 과정이 하나의 자연스러운 대화형 프로세스로 통합된 것이 핵심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서울대학교는 학생의 학업 설계 과정을 보다 직관적으로 지원하고, 다전공·전공자율선택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학사지원 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게 된다.

     

    명대학교 사업 - 학생 이탈 방지를 위한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학사지원 시스템

    상명대학교는 국내 대학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학생 중도이탈을 예방하고 개인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AI 기반 학사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학습 선택권 확대와 학생의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 전공자율선택제의 안정적 운영 등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함께 학업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중도이탈 방지 체계 마련에 초점을 두고 있다.

     

    주요 과업은 △분산된 학사 데이터 통합 및 체계화 △중도이탈 방지 모델 개발 △생성형 AI 기반 학사지원 챗봇(학사 제도 안내, 비교과 추천, 지원 서비스 안내 등) △AI 기반 상담 플랫폼 구축이다.

     

    상명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학사 운영 환경을 정비하고 학업 위험 징후를 신속하게 파악해 상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주기 학생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학생의 학업 상태와 필요에 맞춘 맞춤형 안내와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학업 위기에 대한 대응 방식 역시 사후 관리 중심에서 예방 중심의 지원 체계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브릭스 채종현 대표는 “서울대와 상명대 프로젝트는 단순히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차원을 넘어 생성형 AI가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여정에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두 대학 모두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공통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서울대에는 분산된 추천 기능을 하나의 대화형 프로세스로 통합하는 UX 혁신을, 상명대에는 흩어진 학사 데이터를 체계화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통합 체계를 제안했다”며 “이 두 사업에서 생성형 AI를 일반적인 챗봇이 아닌 ‘학생 맞춤형 솔루션 설계 도구’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이 결정적인 차별화 요소가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업을 통해 아이브릭스는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대학 학사지원 영역에 본격 확장하며, 전국 대학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EBS 단추에서 축적한 교육 데이터 처리 역량과 개인화 기술을 대학 영역까지 확장하며, 이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업 성공을 돕는 차세대 학사지원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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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신약개발·바이오 연구 지원을 위한 특화 언어모델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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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브릭스와 인실리콕스는 2025년 12월 22일 바이오 LLM(Bio Large Language Model) 구축을 위한 연구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약개발 전주기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와 전문 지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바이오 연구 특화 언어모델을 공동으로 개발·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AI 기술과 바이오 연구 전문성을 결합해, 연구자 중심의 지능형 연구 지원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브릭스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및 언어모델 기술, AI 플랫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반 신약개발 도메인에 특화된 Bio LLM의 설계 및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연구 문헌, 실험 데이터, 바이오 관련 전문 자료 등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언어모델이 이해·분석할 수 있도록 학습 구조를 설계하고, 연구 맥락에 맞는 질의·응답, 요약,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Bio LLM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Agentic RAG 아키텍처를 설계해 현재 인실리콕스가 연구하고 있는 독성/ 유효성/약동학 예측 등의 분석기술을 Agent화 함으로써 Bio LLM과 결합해 종합적 의사결정 지원 및 분석보고서 생성까지 지원하는 기술 구조를 개발할 계획이다.

     

    인실리콕스는 AI 및 Bio LLM 기반 신약개발 통합 플랫폼 구축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전주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연구데이터를 분석예〮측하고 연구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의 구축 및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의 참여기업으로서, 향후 축적될 데이터들을 Bio LLM 기술과 연계하는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브릭스와 협력해 자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Bio LLM 파인튜닝을 진행하고 도메인 특화 Bio Agnetic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Bio LLM 공동 기획 및 고도화 △바이오 연구 데이터 활용을 위한 AI 기술 협력 △연구 효율성 및 분석 정확도 향상을 위한 지능형 연구 지원 기능 개발 △향후 다양한 연구 및 산업 환경으로의 확장 가능성 검토 등 단계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이브릭스 채종현 대표는 “이번 MOU는 바이오 연구에 특화된 언어모델을 통해 연구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AI 기술을 통해 바이오 연구 현장의 복잡성을 줄이고 연구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실리콕스 정대식 대표는 “Bio LLM 기반 AI 신약개발 통합 플랫폼을 통해, 연구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Bio 데이터를 활용하고 AI를 통해 예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아이브릭스와의 협력을 통해 도메인에 특화된 Bio LLM을 구축하고, 실제 연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바이오 연구 환경에 최적화된 언어모델을 중심으로 AI·바이오 융합 연구를 본격화하고, 연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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